[RE] 별스런 궁금증 > 질문답변 Q&A

본문 바로가기

질문답변

d47b6e49a5b044c93b9e76d762c749d3_1736024081_3222.jpg
 

[RE] 별스런 궁금증

profile_image
운영자
2000-12-15 14:32 5,869 0

본문

안녕하세요?
계간지의 아마츄어 오케스트라 취재를 하며 얼굴을 뵈었고 연주회 초대 등에서도 뵈었지요.
이 곳이 처음 만들어질 때 부터 지금까지 항상 비올라를 사랑하는 맘들을 가지고 계서서 가족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.
얼굴을 못뵌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마음만 공감하면 얼굴을 몰라도 그리 큰 문제는 아니겠죠?
확실한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는 것이 다른 사이트들과의 차이라고나 할까요?
또 궁금한게 있으시려나.....?

>제가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린 것이 두 번입니다.
>연주회 티켓 건과 계간지 발송 건으로...
>운영자 님이 즉각 답변을 해 주심이 참 인상적이었고,
>더 궁금한 것은 다른 회원들과 운영자님이 교분이 있는 관계인 것 같은 느낌을 글
>가운데서 받은 것이었습니다.
>회원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가진 적이 있으신 것인지요?
>어떻게 개인의 근황까지 다 아시는지???
>별 걸 다 궁금해 하지요?
>친절한 응대에 감사하고 있답니다...
>

댓글목록0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전체 739 건 - 1 페이지
번호
제목
글쓴이
739
하나
2025-05-31
2,590
하나
2025-05-31
738
이유진
2025-05-26
2,908
이유진
2025-05-26
737
이훈
2024-12-16
2,603
이훈
2024-12-16
736
김이나
2024-09-14
2,800
김이나
2024-09-14
감자타다
2014-03-01
734
조윤지
2014-01-13
17,721
조윤지
2014-01-13
cath
2012-11-17
김유정
2012-03-09
하무
2011-10-18
730
ㅋㅋㅋㅋㅋㅋㅋㅋㅋ
2011-10-13
20,489
ㅋㅋㅋㅋㅋㅋㅋㅋㅋ
2011-10-13
729
라크리매
2011-08-18
19,886
라크리매
2011-08-18
728
Bratsche!
2011-08-20
27,878
Bratsche!
2011-08-20
tanuki
2011-08-01
726
연이
2011-06-01
20,671
연이
2011-06-01
725
Viola7
2011-04-26
29,681
Viola7
2011-04-26
게시판 전체검색
상담신청